
-일본의 여대생이자 대학졸업을 기념하여 졸업여행으로 미국 워싱턴 D.
C를 여행하게 되었다가 백악관 앞에 있는 분수를 향해 동전을 던지게 된 모리미 사키.
하지만 그것이 백악관에 폭발물을 투척하는 것으로 의심하였던 워싱턴 현지경찰에게
대면당하게 되었다가 뜻밖에도 나체에 권총과 휴대폰을 들 갑작스레 등장한 한
수수께끼 청년을 만나게 된다.
그의 이름은 '타키자와 아키라' 라는 일본 청년으로 '노블레스 오블리제' 라는
휴대폰을 소지하고 있고 모든 기억이 다 지워져서 자기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는 성격을 갖고 있었다.
그리고 그는 일명 '세레손' 이라 불리며 일본이라는 나라를 구해야 하는 사명 및
막중한 임무를 지니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.